
제1회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가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자신의 이름을 딴 콩쿠를 목도하게 된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61)의 감동은 남다르다.
"그동안 꿈꾸고 준비해 온 조수미 성악 콩쿠르가 정말 열리는 건가 싶어서 제 살을 꼬집어 봤어요. 저로서는 너무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조수미는 프랑스 중부 시골 마을의 라페르테앵보 성에서 지난해 7월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 출범 기념 발대식을 연 뒤 1년 동안 준비를 해 왔고 마침내 결승전을 맞이하게 된 것이다.
조수미는 "이런 콩쿠르를 하고 싶었던 가장 큰 이유는 젊은 성악가들을 도와주고 싶었다. 저 역시 재주는 있었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던 시절 콩쿠르에 참가한 게 큰 도움이 됐다"며 "그래서 젊은 성악가들에겐 콩쿠르가 정말 필요하겠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세계적인 소프라노 가수라는 명성에 어울리게 대회 첫해인데도 전 세계 47개국에서 18∼32세 성악가 500명이 지원해 이 가운데 총 24명이 콩쿠르 본선에 진출해 최종 11명의 결선진출자를 가려냈다.
이번 콩쿠르 우승자에게는 5만 유로(약 7천500만원), 2등에겐 2만 유로(약 3천만원), 3등에겐 1만 유로(약 1천500만원)의 상금을 준다. 상금 규모가 꽤 크다. 조수미 씨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성악가들에겐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을 생각이다.
조수미는 "우승자들이 바로 캐스팅될 수 있게 도와주고, 음반도 만들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콩쿠르로 끝이 아니라 빅시스터처럼 도와주려 한다"고 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