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 한일 양국의 명예를 건 한국의 국민가수 남진과 일본의 국민가수 마츠자키 시게루 특집이 방송된다. 1970년대 한국 가요계 아이콘으로 불리는 남진과 일본의 디너쇼 킹으로 꼽히는 마츠자키 시게루, 두 가인(歌人)의 역사적 공연이 이뤄진다.
남진은 "마츠자키 시게루 씨는 워낙 유명해서 그분의 노래를 1990년도부터 들었다. 오늘 한 무대에서 같이 노래를 부르게 되어 국적을 떠나 정감을 느끼게 된다"고 말했고 마츠자키 시게루는 "남진 선배님 등을 보며 같이 노래하고 음악으로 하나가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마츠자키 시게루는 지난 1970년에 데뷔, 54년동안 사랑을 받아온 국민가수로 인기를 누리고 있고 남진은 65년에 데뷔. 60년동안 국민가수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이들은 ‘현역가왕’의 마스터 출연이 계기가 되어 양국우호 증진을 위한 역사적인 특집방송을 탄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