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유튜버 고성국 씨가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에 특정 지역 지자체장 30석을 자유우파 성향 정당에 양보하라고 주장해 정치권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고 씨는 최근 자신의 방송에서 “대구·경북(TK) 등 30석을 자유통일당(전광훈 목사), 자유와혁신당(황교안 전 대표) 등 자유우파 4개 정당에 내주는 전략이 필요하다”며 “보수·우파 진영의 단일화와 세력 결집을 위해 국민의힘이 결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제안이 보수 진영의 표 분산을 막고, 차기 대선까지 정치적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안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유력 제1야당이 지역 기반을 포기하는 것은 자해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발언을 두고 ▲우파 진영의 선거 연대 모색 ▲국민의힘 지도부 압박 ▲전광훈·황교안 등 보수 강경파 세력 확대 등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 특히 TK 지역은 국민의힘의 핵심 지지 기반으로, 30석 양보가 현실적으로 가능할지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이 우세하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으나, 당내에서는 “선거 전략 논의는 가능하지만 특정 세력과의 사전 합의나 의석 양보는 고려 대상이 아니다”라는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