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더불어민주당은 정청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수도권 집중 심화와 지역 소멸 위기, 호남의 상대적 낙후를 해소하기 위해 '호남발전특별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호남발전특별위원회'는 지난 8일 "호남의 숭고한 희생에 실질적 보답"을 약속한 데 따른 조치로, 정치권·학계·시민사회 인사까지 폭넓게 참여해 실효성 있는 지역 발전 정책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위원회는 서삼석 의원이 위원장을 맡고, 이병훈 전 의원과 이원택 의원이 수석부위원장, 주철현 의원이 수석대변인을 맡아 △국정과제 중 광주·전남·전북 관련 실행 방안 마련 △호남 공약 이행 구체화 △'5극3특' 국가공간정책 대응 과제 발굴 등을 맡게 된다.
위원회는 6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하며, 문화·관광·체육, 신산업·경제·금융, 기후·에너지·재난안전, 메디컬·바이오·헬스케어, 도시·교통·인프라, 초광역 협력 분야에서 정책을 개발하며 전체 위원 규모는 약 50명이다.
오는 9월 1차 전체회의와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11월 정책 설명회를 거쳐 말까지 최종 정책안을 마련한 계획이다. 서삼석 위원장은 "호남발전 아젠다를 통해 숙원사업 해결과 지역 균형발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