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내년 6월 지방선거나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통해 정계 복귀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조 전 대표는 18일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어떤 경우든 내년 6월에 국민에 의한 선택을 구하겠다는 점은 분명하다”며 출마 의지를 드러냈다. 다만 출마 지역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조 전 대표는 “국민께 제 의견을 얘기하고 정치적 선택을 받아야 한다”며 “학자로 돌아갈 생각은 없다. 정치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지난 4월 조국혁신당 대표직 사퇴 이후 학계 복귀 가능성에 대한 일각의 전망을 일축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조 전 대표는 자신을 수사했던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용서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윤석열·한동훈 두 사람은 제가 사모펀드를 활용해 정치자금을 모았다는 황당한 논리를 언론에 전파하고 저와 우리 가족 전체를 짓밟았다”고 했다.
정치권에서는 조 전 대표의 서울시장이나 부산시장 출마설, 인천 계양을이나 충남 아산을 재보궐 선거 출마설 등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내년 총선 국면에서 민주당 내부 판도와 야권 지형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