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상반기 재정수지가 전년보다 개선됐지만 여전히 90조원 넘는 적자를 기록했다.
기획재정부가 14일 발표한 `월간 재정동향 8월호`에 따르면, 2025년 6월 말 기준 총수입은 320.6조원, 총지출은 389.2조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4.7조원, 17.3조원 증가했다.
기획재정부가 14일 발표한 ‘월간 재정동향 8월호’에 따르면, 2025년 6월 말 기준 총수입은 320.6조원, 총지출은 389.2조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4.7조원, 17.3조원 증가했다.
이로 인해 통합재정수지는 68.6조원 적자를 기록했으며, 사회보장성기금수지 흑자 25.7조원을 제외한 관리재정수지는 94.3조원 적자였다. 이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7.4조원, 9.1조원 개선된 수치다.
국세수입은 190.0조원으로 전년보다 21.5조원 증가했다. 세목별로는 법인세가 14.4조원, 소득세가 7.1조원 증가했으며, 부가가치세는 오히려 1.4조원 감소했다. 세외수입과 기금수입은 각각 2.9조원, 0.4조원 늘어난 19.4조원, 111.2조원을 기록했다.
총지출은 일반회계 219.4조원, 특별회계 57.8조원, 기금 111.9조원으로 구성되며, 전체 진도율은 56.6%로 집계됐다. 기금 지출은 전년보다 2.4조원 증가했다.
한편, 중앙정부 채무 잔액은 6월 말 기준 1,218.4조원으로 전월 대비 0.6조원 증가했다. 국채 중 국고채권은 1,119.1조원, 외평채권은 20.1조원으로 집계됐다.
국고채 발행은 7월 한 달간 21.2조원이었으며, 1~7월 누적 발행량은 145.0조원으로 연간 발행한도의 63.1%에 해당한다. 7월 평균 조달금리는 2.60%로 전월보다 소폭 하락했고, 응찰률은 251%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
특히 외국인의 국고채 순투자는 7월에만 7.4조원이 유입되며, 외국인 보유잔액은 271.1조원으로 전체의 23.9%를 차지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