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엄한 죽음을 위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자가 300만 명을 넘어섰다. 2018년 ‘연명의료결정법’ 시행 이후 약 7년 6개월 만이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한 사람은 3,003,117명으로 집계됐다. 제도 도입 첫해인 2018년 약 8만 명이었던 등록자는 2021년 115만 명, 2023년 214만 명을 기록하며 꾸준히 증가했다.
성별로는 여성 등록자가 199만여 명으로 남성(99만여 명)의 두 배에 달했다. 연령별로는 65세 이상 노인이 전체의 21%를 차지했으며, 특히 65세 이상 여성은 24.9%가 사전의향서를 작성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임종 과정에서 무의미한 연명의료를 받지 않겠다는 의사를 미리 기록해두는 제도다. 19세 이상 성인이 전국 지정 등록기관에서 충분한 설명을 들은 뒤 작성할 수 있다.
올해 7월까지 사전의향서 등에 따라 연명의료를 중단한 사례는 44만1,862명에 이른다. 복지부는 현재 연명의료 중단 시점을 ‘임종 과정’에서 ‘말기 단계’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제도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 적용 범위 확대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