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이 이르면 오는 11일 열릴 가능성이 제기됐다. 회담 장소로는 이탈리아 로마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으나, 최종 확정은 이뤄지지 않았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조만간 푸틴 대통령과 회담이 있을 것”이라고 밝히며, 우크라이나 전쟁 문제를 주요 의제로 삼을 뜻을 내비쳤다. 회담 시점은 빠르면 다음 주 초, 늦어도 주 후반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회담 장소로 거론되는 로마는 트럼프 대통령이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에게 직접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지만, 러시아 측은 “로마는 중립적이지 않다”며 난색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아랍에미리트(UAE), 헝가리, 스위스 등도 대안 후보지로 검토되고 있다.
이번 회담은 미·러 정상 간 현 시점에서의 첫 대면 회담이 될 가능성이 높다. 양국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협상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되며, 일부에서는 영토 교환(territorial swap) 구상이 언급되고 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 정부는 이에 대해 강하게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정상회담 개최 여부와 장소, 의제는 향후 양측의 조율 결과에 따라 공식 발표될 전망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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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