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정부가 의대증원 2000명 이후 의료현장을 떠난 사직 전공의들이 전원 복귀를 전제로 내건 조건들을 대부분 수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대한전공의협의회와 대한의학회 등과 제3차 수련협의체 회의를 진행하고 사직 전공의들이 복귀를 전제로 내세운 필수의료 문제를 주요하게 논의, 합의를 이끌어냈다. 이날 회의에서 정부와 사직 전공의는 수련병원 복귀안 일부에 합의하며 의정갈등 해소 가능성을 높였다.
대전협은 지난해부터 복귀를 위한 요구안으로 ▲윤석열 정부의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재검토를 위한 현장 전문가 중심의 협의체 구성 ▲전공의 수련 환경 개선 및 수련 연속성 보장 ▲의료사고에 대한 법적 부담 완화를 위한 논의 기구 설치 등을 제시했다.
수련 협의체는 2025년도 하반기 모집 지원 자격과 관련해 사직 전공의가 사직 전 근무하던 병원, 과목, 연차로 복귀하는 경우 사직 전공의 채용은 수련 병원에서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했다. 초과 정원이 발생하는 경우 보건복지부 장관이 인정해주는 방향으로 잡았다.
사직 전공의가 이번 하반기 모집을 통해 복귀했을 경우 군 입대도 수련을 마치고 갈 수 있도록 최대한 연기해 주기로 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그간의 의료 현장에서 많은 불편을 겪어온 환자와 가족 여러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