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국회의원 ( 부천시갑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 은 5 일 , 해외직구 위생 용품 의 안전성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실태조사 , 위해 원료 · 성분의 지정 및 해제 등 관리 권한을 명확히 부여하는 내용의 「 위생용품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 이하 개정안 ) 을 대표 발의했다 .
최근 화장지 , 생리대 , 마스크 등 인체에 직접 닿는 위생용품의 해외직구가 급격히 늘면서 검사나 인증 절차 없이 소비자에게 유통되는 제품들이 증가하고 있다 . 그러나 현행법상 해외직구 위생용품은 사실상 규제 공백 상태에 놓여 있으며 위해성 평가나 실태조사를 위한 법적 근거도 부재한 상황이다 .
이번 개정안은 이러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 직접구매 해외위생용품에 대한 정의 신설 △ 위해정보의 온라인 게시 △ 위해 원료 · 성분의 지정 및 해제 근거 마련 △ 검사 및 관계기관 정보 제공 △ 구매 · 사용 및 피해사례 실태조사 △ 정보 유출시 처벌 등 식약처의 실효적인 안전관리 권한을 명확히 규정한 것이 핵심이다 .
서 의원은 “ 위생용품은 반복적이고 밀접한 신체 접촉을 전제로 사용하는 만큼 위해 원료 및 성분에 대한 사전 관리와 정보 제공이 필수적 ” 이라고 말했다 . 이어 “ 해외직구 가 보편화 된 시대에 걸맞은 소비자 안전 대책이 필요하다 ” 며 “ 국민의 건강권과 안전한 소비 환경을 지키기 위한 입법 활동을 이어나가겠다 ” 고 밝혔다 .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