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당대표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이 전 대표는 당 대표 출마 기자회견에서 "더 많은 민주당원들이 더 큰 자부심과 열정으로, 더 단단하게 뭉쳐 다음 지방선거에서 더 크게 이기고 그 여세로 다음 대선에서 반드시 이겨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그러기 위해서는 민주당을 당원 중심의 대중적 민주정당으로 더 확실하게 발전시켜야 한다"며 "당원이 당의 진정한 주인으로서 당 활동에서 소외되지 않고, 자긍심과 책임감으로 당의 의사와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길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 전 대표는 "정권교체를 넘어 정치교체를 선도하는 더 준비된 민주당이 되겠다"며 "국민과 당원이 뜻이 제대로 관철되는 ‘내 삶을 바꾸는 민주당’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대표에 맞서 김두관 전 의원도 출마선언을 했다. 김 전 의원은 "민주당의 다양성 역동성을 살려 지지를 확장해 앞으로 다가오는 지방선거, 대선에 대비해야 한다"며 “더불어민주당 민주를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김 전 의원은 이재명 대표 출마에 대해 "많은 비전을 제시하고 있지만 비전보다는 무신불립, 신뢰없이 무엇을 이루겠느냐"고 반문하고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정신을 이어받아 소수의 목소리도 당 전반에 반영하는 혁신을 이루겠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차기 당 대표에 대한 한 여론조사에서는 이 전 대표가 42.9%로 나타났고 김 전 의원은 18.1%로 나타나 두 사람 간 격차는 24.8%p로 나타나 이 전 대표에 대한 지지가 강하게 나타났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