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차기 지도부를 뽑는 전당대회가 5파전 구도로 치러진다. 당 선관위는 1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결과, 당대표 경선에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안철수 의원(경기 성남분당갑), 장동혁 의원(충남 보령·서천), 조경태 의원(부산 사하을), 주진우 의원(부산 해운대갑) 등 5명이 도전장을 냈다고 밝혔다.
예비경선(컷오프)은 8월 5일 진행되며, 본경선은 2021일 치러지고, 최종 당대표는 22일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선출된다. 본경선은 당원 투표 80%, 일반 여론조사 20% 비율로 집계된다.
이번 경선은 후보들의 정치 성향에 따라 전통 보수와 중도, 혁신 노선이 맞붙는 구도로 펼쳐질 전망이다. 김문수 전 장관은 TK(대구·경북) 중심의 강경 보수 지지층을, 안철수·조경태 의원은 ‘쇄신’과 ‘탄핵 극복’을 내세운 세대교체론을, 주진우 의원은 중도층을 겨냥하고 있다. 장동혁 의원은 비탄핵파를 자처하며 보수의 새 얼굴을 강조하고 있다.
한편 최고위원 경선에서는 15명 중 11명이 예비경선을 통과했으며, 청년 최고위원은 박홍준·손수조·우재준·최우성 등 4명이 본선에 직행한다. 이번 전당대회에서는 당대표와 함께 최고위원, 청년 최고위원도 새로 선출된다.
정가 안팎에서는 “차기 총선을 1년여 앞두고 당 지도부 개편을 둘러싼 치열한 세력 재편이 본격화되고 있다”며 이번 전당대회를 국민의힘의 향후 노선을 가늠할 분수령으로 보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