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화같이 아름답게 보이지만 에베레스트에 버려진 쓰레기다. 다소 충격적이다.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가 세계 각국 등반인들로부터 사랑받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그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현지 네팔 정부 지원 아래 수거 작업이 계속되고 있지만, 여전히 정상 인근 캠프 한 곳에만 무려 50t가량의 쓰레기가 남아 있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AP통신 등 여러 외신들은 “쓰레기 대부분은 낡은 텐트, 식품 포장지, 산소통, 로프 등으로 이것들이 해발 8000m 지점에 겹겹이 얼음 안에 붙어 있는 상태”라며 “꽝꽝 언 얼음을 일일이 깨 가며 꺼내야 하는데, 이 모든 쓰레기를 치우는 데 적어도 수 년은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현지 군인들과 팀을 이룬 이들은 올해에만 쓰레기 11t을 수거했다. 고지대는 전문 안내인들이, 베이스캠프와 저지대 지역은 군인들이 맡았다. 11t의 쓰레기 중 분해가 가능한 3t은 인근 마을로 옮겨졌고 나머지는 짐꾼과 야크가 낮은 지대로 실어 나른 뒤 수도 카트만두 처리 시설로 보냈다.
앞서 네팔 정부는 2014년부터는 모든 등반가가 하산 시 최소 8㎏의 쓰레기를 가져오도록 하는 방안을 의무화시킨 이후 쓰레기 투기는 상당수 줄었지만 이 전에 버려진 쓰레기가 워낙 많고 대부분 처리되지 않은 상태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