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26일 이재명 대통령이 추진하는 ‘민생회복지원금’과 여권 내 ‘증세위원회’ 구상에 대해 “국민의 피를 빨아먹는 흡혈귀 정부”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국민에게 현금 몇 푼 쥐어주며 생색을 내고, 뒤로는 대대적인 증세로 등골을 빼먹겠다는 이중 전략”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민생지원금이란 이름으로 퍼주기를 하고, 재정적자를 메우기 위해 증세위원회를 띄워 세금을 더 걷겠다는 발상은 전형적인 포퓰리즘”이라고 말했다.
앞서 정부·여당은 경기 침체에 대응한다며 전 국민을 대상으로 1인당 25만 원 규모의 소비쿠폰 또는 현금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동시에 당정은 ‘증세위원회’를 구성해 법인세·양도소득세·증권거래세 등 전방위적 세금 인상 방안을 검토 중이다.
안 의원은 이러한 움직임에 대해 “대장동 대통령과 빚잔치 총리가 나라 곳간을 비우고 국민 주머니를 털어 메우려 한다”며 “결국 국민이 고통을 떠안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대안으로 “현금을 살포하고 세금을 올릴 것이 아니라 기업이 신산업에 투자하도록 길을 터주고, 미국과의 통상 협상을 마무리해 성장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문수 전 노동부장관도 전국민 25만 원 지급에 대해 “공산당에도 이건 없다”며, "이 지원금을 공짜라 하면 멍청한 사람"이라며, 국민 심리를 이용한 선심성 포퓰리즘임을 지적한바 있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금성 지원과 증세 논의가 동시에 진행되는 데 대한 역풍이 커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