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국민의힘의 극우화 우려' 연장선상에서 당 대표 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
한 전 대표는 "최근 혁신을 거부하는 것을 넘어 이참에 아예 우리 당을 극우화 시키려는 퇴행의 움직임도 커졌다"면서 "지난 대선에 우리 당 후보로 나섰던 분(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당권 도전을 선언한 분들(장동혁 의원 등)까지 맞장구치는 안타까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한 전 대표는 "더 많은 동료시민들을 만나고 더 많은 이야기를 경청하고 진짜 보수의 정신을 전하겠다. 우리 당을 진짜 보수의 정신으로부터 이탈시켜 극우로 포획하려는 세력들과는 단호히 싸우겠다"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좋은 정치는 '윤어게인'이 아니라, 보수가 다시 당당하고 자랑스러워지도록 바로 세우는 '보수어게인'"이라고 표현했다.
이에대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한 전 대표를 겨냥해 "내가 속했던 그 당에도 극우는 한 사람도 없었다"며 "있지도 않은 극우 허상과 싸우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홍 시장은 "극우란 전체주의자를 말하는데, 지금 우리나라에는 극좌는 있어도 극우는 없다"며 "흔히들 강성보수, 아스팔트 보수를 극우라고 잘못된 프레임을 씌운다"고 적었다.
이어 "내가 속했던 당에도 극우는 없었다"면서 "그런 정치개념 하나도 잘 모르는 자가 비대위원장 맡아 총선 말아먹고 당대표 맡아 계엄, 탄핵 초래해 당 말아 먹고 보수를 말아 먹었다"고 힐난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