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국민의힘 당권 주자들이 당내 유력 정치인과 만나 당 진로와 전당대회 룰에 대한 의견교환이 있었다.
안철수 의원은 윤희숙 혁신위원장과 만난 자리에서 “전당대회 룰을 혁신적으로 바꾸자는 주장에 전적으로 동의한다”며 “일반 여론조사를 100%로 하는 정도로 정말 깜짝 놀랄만한 변화의 의지를 내보여야 많은 국민이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 의원은 “당이 전당대회를 치르기 전 혁신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정말 중요하다”며 “그냥 치르게 되면 아무도 관심을 안 가지게 돼 오히려 당이 쪼그라들 것이라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
당권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는 한동훈 전 대표는 유승민 전 의원, 안철수 의원과 연쇄 회동을 갖고 당 우경화에 관한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전 대표는 최근 유 전 의원과의 회동에서 당의 우경화 우려를 표명하며 "우리 당이 더 떨어질 곳이 있냐고 하지만 극우정당화의 길은 진짜 망하는 길"이라며 "전통의 공당 국민의힘이 상식있는 다수로부터 조롱받고 백색왜성처럼 쪼그라드는 컬트 정당이 되는 길"이라고 주장했다.
한 전 대표는 "국민의힘의 극우정당화를 막아야 한다"며 안철수 의원과도 만나 같은 주제를 놓고 논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 전 의원과 안 의원은 당내 대표적인 탄핵 찬성파로 꼽힌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