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15일 당 대표 출마 여부와 관련해 “전당대회 날짜가 나와야 얘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당권 도전 가능성을 시사했다.
김 전 장관은 15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국민의힘 서울지역 당협위원장들과의 오찬 자리에서도 “대표 출마를 바라는 목소리가 있는 건 사실”이라면서도 “아직 전당대회 일정이 확정되지 않아 판단하기는 이르다”고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김 전 장관은 지난 11일 대구에서 열린 청년 간담회에서 “전당대회 일정이 확정되면 출마 여부를 밝히겠다”고 밝히기도 했는데 최근 청년 및 지역 인사들과의 연쇄 접촉을 이어가며 당내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장관은 최근 당 지지율 하락과 관련해 “지지율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근본적인 당의 혁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김 전 장관은 13일 대구를 방문해 지역 민심을 청취하는 등 사실상 당권 도전을 위한 사전 행보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8월 중·하순 전당대회를 개최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당 안팎에서는 김문수 전 장관 외에도 조경태 의원, 안철수 의원, 양향자 전 의원, 장성민 전 의원 등 여러 인사들이 당권 주자로 거론되고 있다.
김 전 장관이 본격적인 출마를 선언할 경우, 중진급 정치인의 재등판으로 당내 전당대회 구도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