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새벽, 윤석열 전 대통령이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에 재구속됐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처음 구속됐다가 법원의 구속 취소 결정으로 풀려난 지 4개월 만이다.
서울중앙지법 남세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2시 7분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특수공무집행방해, 허위공문서작성 및 동행사, 대통령기록물법 위반, 공용서류손상, 대통령경호법 위반, 범인도피 교사 혐의로 내란 특검팀이 청구한 윤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을 발부했으며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지난달 12일 출범한 뒤 엿새 만에 수사를 개시한 조은석 내란 특검팀은 특유의 속도전을 구사하며 의혹 정점인 윤 전 대통령 신병까지 확보, 최대 20일간 윤 전 대통령을 구속 상태로 수사할 수 있게 됐다.
AP·로이터통신을 비롯한 주요 외신은 윤 전 대통령 재구속을 긴급 뉴스로 보도하며 지난 1월에 한 차례 구속됐다가 3월에 법원으로부터 구속취소 결정을 받은 이후 4개월 만에 다시 서울 근처 구금시설로 돌아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재구속을 "수개월 이상 지속될 수 있는 장기 구금의 시작을 의미할 수 있다고 조심스런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윤 전 대통령은 구속에 따라 서울구치소에 재입소해 일반 구속 피의자와 똑같은 입소 절차를 밟게 된다. 입소 절차를 마치면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전례와 같이 3평 남짓한 독방에 수용된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