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제1제국’의 황제였던 나폴레옹 보나파르트(1769∼1821)가 목숨을 끊을 때 사용하려 했던 권총 두 자루가 7일(현지시각) 경매에 나와 169만유로(약 25억2285만원)에 낙찰됐다.
이 권총은 1814년 4월 프랑스가 영국 등 연합군과의 전쟁에서 밀려 파리가 점령됐을 때 나폴레옹이 스스로 목숨을 끊기 위해 사용하려 했던 것이다. 그러나 그의 측근인 아르망 드 콜랭쿠르가 총에서 화약을 제거하면서 나폴레옹의 시도는 불발됐고, 나폴레옹은 독약을 먹었지만 살아남았다.
나폴레옹은 이후 콜랭쿠르의 충성심에 감사하며 그에게 권총 두 자루를 주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나폴레옹은 엘바섬으로 유배를 갔다가 탈출해 이듬해 워털루전투를 진두지휘했으나 패배해 세인트헬레나섬에서 유배 생활을 보내다 위암으로 사망했다.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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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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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아소 다로 전 일본 총리와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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