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상 정계복귀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두 가지 선택지, 즉 신당창당 가능성과 개혁신당 합류 가능성을 놓고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일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구체적인 말을 듣지는 못했지만 (창당)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며 “홍 전 시장도 이제 마지막 승부다. 내년 지방선거 때 마지막 승부를 걸려고 하지 않겠는가”라고 주장했다.
지난 6월에는 홍 전 시장은 한 지지자가 “홍카 중심 신당을 만들라”고 하자 “알겠다”고 답했고 같은 날 페이스북에도 “양당 체제의 한 축인 사이비 보수정당은 청산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새로운 세력 구성을 제안해 직접적인 선언은 아니지만 창당 여지를 열어둔 것으로 해석된다.
홍 전 시장은 한 지지자가 개혁신당으로 갈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자 ‘낭설’이라고 선을 그었지만, “내년에 개혁신당에 가면 좋겠다”는 글에는 “알겠다”고 해 내년 지방선거를 겨냥한 합류 가능성에 여지를 남겨둔 것으로 읽힌다.
국민의힘 복당 가능성에 대해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은 내란 동조와 후보 교체 사건 등으로 위헌 정당으로 해산될 수 있다”며 확실한 거부 의사를 분명히 했다.
정가에서는 홍 전 시장이 내년 지방선거에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개혁신당에 합류할 가능성이 높게 보고 있으며 대구, 경북지역에서 선전할 경우 향후 정치 행보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