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의원 ( 전북 군산 ‧ 김제 ‧ 부안 갑 ) 은 지난 30 일 , 일반 중고품을 매입하는 경우에도 부가가치세 일부를 공제받을 수 있도록 하는 「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 을 대표발의했다 .
최근 지속적인 물가 상승과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 중고품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 동시에 자원순환과 친환경 소비에 대한 사회적 인식 또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 실제로 국내 중고거래 시장 규모는 2008 년 4 조 원에서 2024 년 35 조 원으로 8 배 이상 성장했다 .
그러나 현행법은 사업자가 개인에게서 중고자동차나 재활용폐자원을 매입한 경우에만 ‘ 의제매입세액공제 ’ 를 적용하고 , 가전 · 가구 등 일반 중고품은 공제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어 , 중고시장 확대에 걸맞은 세제 지원이 미흡한 실정이다 .
신 의원은 “ 이제 중고거래는 단순히 알뜰 소비를 넘어 , 자원과 에너지를 절약하고 환경을 지키는 실천으로 자리잡고 있다 ” 며 , “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중고소비 흐름에 정부도 제도로 뒷받쳐야 한다 ” 고 강조했다 .
현재 가전 · 가구 등 주요 생활용품은 세금계산서를 받을 수 없는 개인 간 거래가 대부분이어서 , 관련 업계는 공제 없이 매출세액만 부담하고 있는 상황이다 .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 중고시장 전반에 대한 실질적 세제지원과 제도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
신 의원은 “ 순환경제와 탄소중립을 실현을 위한 제도 마련에 앞장서겠다 ” 고 덧붙였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