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희승 국회의원 ( 남원장수임실순창 , 더불어민주당 , 법제사법위원회 ) 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기념사업을 강화하고 , 피해자가 사망한 이후에도 지속적인 명예 회복과 진상 규명이 이뤄질 수 있도록 ‘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ㆍ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 ’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
개정안은 △ 기념사업의 지속적 추진을 국가의 의무로 명시하고 , △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유품 관리를 기념사업 범위에 추가하였으며 , △ 관련 기념사업 추진에 필요한 운영비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는 내용이다 .
현행법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와 관련하여 기념사업 등을 수행할 수 있고 , 개인 · 법인 또는 단체가 사업을 수행하는 경우 예산의 범위에서 사업경비의 일부를 보조할 수 있다 .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유품을 보관할 수장고가 포화상태이고 , 기록을 목록화할 인력의 부족 등 여러 어려움이 제기되고 있다 .
특히 오랜 세월이 경과함에 따라 2025 년 5 월 12 일 기준 , 여성가족부에 등록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240 명 중 생존자는 6 명에 불과하다 . 사망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의 유품 관리 등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때다 .
박희승 의원은 “ 기억의 상실과 단절은 피해자에겐 또 다른 아픔이다 . 다가올 피해자 사후 시대를 대비하여 각종 기념사업의 체계적 , 안정적 추진이 필요하다 . 기억계승으로 역사 왜곡을 막고 , 국민의 올바른 역사관이 정립될 수 있도록 공공의 역할이 강화되어야 한다 ” 고 발의 취지를 밝혔다 .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
李 대통령, 아소 다로 전 일본 총리와 면담
사진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