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전직 미국 고위관료들이 ‘시진핑 실각’ 가능성에 대해 대만언론이 집중 보도하고 있다.
대만의 자유시보는 실각설의 근거로 고위간부들의 숙청을 들고 있다. 시 주석이 측근인 허웨이둥과 먀오화를 내세워 장여우샤 중앙군사위 부주석과 그 측근들을 숙청하려 했지만 실패했다고 보도했다,
먀오화는 중앙군사위에서 해임됐고 허웨이둥은 부패 혐의로 조사받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시 주석은 중앙군사위 주석을 유지하고 있지만, 명목상 주석일 뿐이고 실제 군권은 장여우샤가 장악했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후진타오 전 주석과 원자바오 전 총리, 장여우샤 등은 시 주석의 뒤를 왕양 전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 후춘화 정협 부주석 등을 내세우고 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왕양 전 주석은 덩샤오핑이 발탁한 온건개혁 성향의 기술관료 출신으로 총리 후보로 거론됐지만 2022년 은퇴했고 후춘화 부주석은 후진타오 전 주석으로부터 시 주석의 후임으로 낙점받았지만, 한직을 떠돌고 있다.
그러나 중국전문가들은 시진핑 실각설에 대해 사실이 아닌 추측성 루머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하며 시 주석 측근의 숙청은 권력 강화보다는 부패 척결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다는 분석이 많다.
시 주석은 여전히 권력을 장악하고 있으며 7~8월의 4중 전회를 통해 관련 움직임이 더 명확해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시 주석의 실각과 관련한 구체적 움직임 전혀 감지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