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정부에서 다수의 국회의원 출신이 장관으로 지명된 것을 놓고 의원내각제 형식을 빈 '정치적 선택'으로 정치적 연합 내각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29일 이 대통령은 첫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이 대통령의 사법연수원 동기(18기)인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행정안전부 장관에는 대선 당시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총괄본부장으로 선거를 이끈 윤호중 의원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미 통일부장관에 5선의 정동영, 국방부 장관에 5선의 안규백,
5선 국회의원, 환경부 장관에 3선의 김성환, 해양수산부 장관에 3선의 전재수, 여성가족부 장관에 재선의 강선우 의원을 내정했다.
이미 국무총리에 4선의 김민석 의원을 내세우면서 청문회 통과와 국정장악력을 높이고, 오랫동안 손발을 맞춰온 의원들을 정부 요직에 배치해 난마와 같이 얽힌 국정 전반을 주도적으로 처리해 나가겠다는 의지로 비쳐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가 국회의원들을 대거 장관 등 정부 요직에 임명하면서 ‘삼권분립 원칙 훼손 우려’된다며 반대입장을 내놓고 있지만 청문회 등을 통해 문제점을 지적할 뿐 딱히 반대를 위한 구체적인 행동에는 한계가 있다.
국민의힘은 “현역 의원이 장관으로 임명되면 의회 역할 공백과 견제 기능 약화가 우려된다”는 입장을 밝힌 뿐 이재명 정부가 상당한 국민지지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 반대의 목소리도 쉽게 낼 수 없는 궁색한 상황에 놓여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