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27일 정부가 집값 급등세를 막기 위해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의 하나로 수도권 아파트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원으로 제한하는 고강도 부동산 대책을 내놓았으나 대통령실은 이날 "대통령실 대책이 아니다"고 밝혔다.
야권에서 "이재명 정부 들어 발표된 부동산 대책이 어떻게 대통령실 대책이 아닐 수 있나"며 문제제기를 하자 "대통령실이 주도한 대책이 아니라는 의미"라고 대통령실이 서둘러 해명에 나선 것이다.
금융당국은 이날 오전 수도권과 규제지역에 대한 주택담보대출(주담대)을 최대 6억원까지만 받을 수 있도록 한 가계부채·부동산 대책을 발표했다. 생애 최초 주담대의 LTV(주택담보대출비율)도 80%에서 70%로 낮아지고 6개월 이내 전입의무가 부과된다고 발표했다.
그러자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금융위원회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나온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에 대해 "금융위원회에서 나온 대책으로 알고 있다. 대통령실 대책이 아니다"라며 "혼선을 빚을까 봐 말씀드린다. 부동산 대책에 대해 대통령실은 아무런 입장이나 정책을 내놓은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정치권에서는 잘못된 정책과 시그널로 부동산 가격이 급등했고, 결국 정권 재창출에 실패한 문재인 정부의 과오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이재명 정부가 부동산 현안과 거리를 두는 과정에서 메시지 혼선이 빚어진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