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연예인들의 기부 소식은 단순한 미담을 넘어 하나의 사회적 울림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BTS의 슈가는 장애 아동 치료센터 건립을 위해 50억 원을 기부했다, 세브란스 병원은 슈가의 본명을 딴 자폐스펙트럼장애 소아청소년의 치료와 사회적 자립을 돕는 '민윤기 치료센터' 착공식을 열었다.
가수 아이유는 지난 5월 자신의 생일 맞아 자립 청소년·장애인 위해 2억원을 기부했는가 하면 배우 이시영은 지난 23일 서울아산병원에 성금 1억원을 전달했고 서울아산병원 어린이 병원은 진료시설과 의료환경 개선 등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힌바 있다.
그룹 오마이걸 멤버 겸 배우 아린도 지난 18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2천만원을 아름다운 재단측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아린은 2021년부터 매년 생일이나 성년의 날을 기념해 자립준비청년과 노숙위기청년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꾸준히 기부해 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알려진 연예인 기준 기부규모에 대해서 가수 하춘화가 200억, 장나라가 130억 그리고 아이유는 60-70억, 임영웅이 17억원 정도 규모로 알려져 있다.
연예인들이 기부행렬이 주목받는 것은 단지 금액의 크기 때문만은 아니다. 연예인은 대중의 사랑을 먹고 사는 직업이다. 팬들이 보내준 관심과 지지를 다시 사회로 환원하려는 노력, 그 책임의식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는 평가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