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서울 성수동에서 ‘2025 가루쌀 빵지순례’ 팝업 전시관을 운영하며 전국 102개 베이커리의 가루쌀 제과·제빵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대한제과협회와 공동으로 주최하며, 성수역 3번 출구 앞 ‘노바포탈’에서 열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서울 성수동에서 `2025 가루쌀 빵지순례` 팝업 전시관을 운영한다.
전시관에는 지난 10일 열린 가루쌀 제과·제빵 신제품 품평회 수상작이 전시되며, 현장에서는 일부 제품을 직접 시식할 수 있다. 특히 농식품부 장관상 수상작인 ▲쟝블랑제리의 ‘쇼콜라 헤이즐넛 페스츄리’, ▲브래드팩토리 망캄의 ‘가루쌀로 만든 넛봉’, ▲라비토의 ‘무화과 버터앤밀크’가 큰 관심을 끌 전망이다.
이 밖에도 aT사장상과 대한제과협회장상 수상작도 함께 전시되며, 방문객은 SNS 인증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소비자 참여형 행사인 ‘2025 가루쌀 빵지순례’도 오는 6월 2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전국 가루쌀빵 판매점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는 행사 스티커가 부착된 가루쌀빵 판매점에서 2만원 이상 구매 시 애니메이션 ‘브레드 이발소’ 제작팀이 디자인한 한정판 키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가루쌀 제품을 주제로 한 숏폼 영상 공모전도 함께 열려, 참가자는 자신의 SNS에 직접 제작한 짧은 영상을 올려 응모할 수 있으며, 총 100명을 선정해 최대 1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총 2,000만 원 규모의 시상이 이뤄질 예정이다.
농식품부 김경은 전략작물육성팀장은 “소비자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루쌀 제품의 우수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성수동 팝업 전시를 준비했다”며, “제과·제빵 업계와 협력해 고품질의 가루쌀 빵과 과자가 국민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다양한 소비자 접점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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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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