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대선을 앞두고 하와이로 떠났던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7일 귀국했다. 약 한 달여 만에 귀국한 홍 전 시장은 향후 자신의 거취에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홍 전 시장은 "나라가 조속히 좀 안정됐으면 한다"며 "새 정부가 출범했는데, 새 정부가 정치 보복하지 말고, 국민 통합으로 나라가 좀 안정되도록 해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홍 전 시장은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의 5대 개혁안'에 대한 질문에 "나는 이미 탈당했다. 그 당 하고 아무 상관이 없다"고 말하면서도 '신당 창당 가능성', '개혁신당과 연대 가능성' 등에 대한 질문에는 묵묵부답이었다.
홍 전 시장의 향후 행보에 대해 정치권에서는 "신당 창당은 자금이나 조직 같은 현실적인 요소들 때문에 어려울 것으로 본다"며 "국민의힘에는 안 돌아간다고 했으니 개혁신당과 함께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