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이기도 했던 민생지원금은 모든 국민에게 지급하되, 지원금 액수는 소득에 따라 15만 원부터 5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실은 민생 회복 지원금은 두 차례 나눠서 소득별로 차등 지급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는 가운데 전 국민에게 기본적으로 15만 원씩 지급하되, 차상위계층과 한부모 가정에는 30만 원, 기초생활 수급자에는 40만 원을 선별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여기에 추가로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전 국민에게 10만 원씩 추가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데 1, 2차 지급액을 합하면 결국 소득 상위 10%의 국민은 총 15만 원을 받고, 그 외 대다수 국민은 25만 원, 차상위계층은 40만 원, 기초생활수급자는 50만 원을 받게 된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은 취약계층, 소상공인 등의 지원을 우선하라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그간 여당은 전 국민 보편적 지원을 주장했고, 기재부는 재정건전성을 이유로 선별 지원을 선호했는데, 두 의견을 모두 반영한 셈이다.
이번 2차 추경의 규모는 20조 원 정도로 이중 민생회복지원금이 13조 이상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당정 협의 과정에서 세부 내용이 일부 바뀔 가능성도 있지만, 대통령실은 추경 사업에서 확실한 효과가 나오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