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국민의힘은 불법정치자금 의혹 및 아들 입시 특혜 논란이 불거진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기된 이한주 국정기획위원장에 대해 “거취를 결단하라”고 촉구했다.
호준석 국민의힘 대변인은 “김 총리 후보자는 두 번의 억대 불법 정치자금 수수 전과가 있다”며 “그 사건에서 검은돈을 제공했던 지인에게 차용을 가장해 또다시 불법 자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그 지인은 이번 대선 이재명 후보 선대위에서 체육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았다”고 지적했다.
이 국정위원장에 대해서는 “30년에 걸쳐 재개발 지역 아파트와 상가를 투기성으로 매입해 수십억원대 차익을 봤다”며 “중학생과 초등학생이던 두 아들에게 어린이날 선물로 재개발 지역의 상가 한 호씩을 사준 사실이 밝혀졌다”고 꼬집었다.
이어 “세금을 줄이고 공직자 재산신고액을 축소하기 위해 가족 부동산회사까지 설립해놓고는, 이 대통령 당선 다음 날 방송에 출연해 ‘이재명 정부에서 부동산 투기는 없어져야 한다’고 말했다”고 비판했다.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은 "김민석 후보자를 둘러싸고 정치자금 의혹과 아들 관련 많은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며 김 후보자의 '아빠찬스' 의혹 등에 대해 "국민 상식에 맞지 않다"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후보자 지명 철회를 요구했다.
김기현 의원은 “지금까지의 인사만으로도 ‘국민 주권 정부’가 아닌 ‘전과자 주권 정부’로 부르기에 충분하다”며 “이참에 ‘인사 배제기준’이 아니라, 차라리 전과 4범 정도는 돼야 고위공직자에 오를 수 있다는 ‘인사 패스트트랙’을 만드는 편이 빠를 것 같다”고 주장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