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원내대표직에서 물러났다. 박 원내대표는 자신의 임기를 되돌아보며 “지난 1년은 말 그대로 다사다난, 파란만장, 질풍노도의 시간이었다”고 했다.
박 원내대표는 “2024년 12월 3일 밤 윤석열의 비상계엄 선포, 국회 담장을 넘어온 190명 의원의 전원 찬성을 통한 계엄 해제. 12월7일 윤석열 탄핵 소추안 1차 부결과 12월 14일 2차 표결에서는 탄핵안이 가결되는 기적을 경험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이제 이재명 대통령을 보유한 책임 있는 집권 여당이 됐다”며 “대한민국을 또 한 번 지켜낸 위대한 국민과 함께 내란 종식과 민생 회복, 경제 성장과 국민통합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완수해 가야 한다”고 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도 물러났다. 권 원내대표는 “지금도 윤석열 전 대통령이 왜 계엄을 한 것인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말했다. 당의 탄핵 반대 당론을 주도한 것에 대해서는 “윤 전 대통령이 떠나더라도 당은 살려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권 원내대표는 “윤 전 대통령의 계엄은 위법적인 계엄이고 정치적으로도 대단히 잘못된 선택”이라며 “당과 일체의 상의없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점에 있어선 정말 잘못된 것이고 이번 대선의 최대 패착”이라고 말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제 누구 탓을 하며 분열하지 말자. 같은 당 동지를 절멸의 대상으로 보지는 말자”며 “차기 지도부가 당의 쇄신과 변화를 이끌어 달라”고 주문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