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대선에서 패한 국민의힘이 당 진로에 갈피를 잡지못한 가운데 외곽에서 국민의힘 해체를 주장하고 있어 심각한 내우외환에 시달리고 있다.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은 지난 10일 당을 향해 쓴소리를 했다. “선거에서 이긴 정당처럼 행동하는 의원과 원외 당협위원장들이 많다”며 “정신 차려야 될 때”라고 경고했다.
김 위원장은 자신이 제시한 5대 개혁안에 대해 유보적인 태도를 보이는 당내 구성원들을 향해 작심 비판을 한 것이다.
김성태 전 의원은 "국민의힘은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이 내놓은 5대 개혁안을 조건 없이 수용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전 의원은 "김 위원장의 개혁안대로 당무감사로 후보 단일화의 진상을 조사하고, 탄핵 반대 당론도 무효화해야 한다"며 "또 상향식 공천을 통해 권력자 공천을 배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옥임 전 의원도 "2017년 대선 때도 패하고 나서 당을 개혁하지 못해 지방선거까지 아주 폭망한 사례가 있다"면서 "지금 국민의힘도 세력다툼에만 몰입, 내년 지방선거까지 폭망을 해야 정신을 차리려나 생각이 든다"고 경고했다.
조원진 전 한나라당 의원은 " 김문수 전 후보가 대선에서 41.15%를 받은 힘이 있는만큼 당을 이끌어 190석 가진 거대여당과 맞서 싸워야 한다"고 조언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연일 대선후보 경선 과정에서부터 쌓인 당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며 "이재명 정권이 특검 끝나면 정당 해산 절차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각자도생할 준비들이나 해라"고 충고했다.
실제로 여권에서는 관련법 추진을 통해 국민의힘 정당 해산 절차에 본격 돌입하는 모양새다.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회가 정당법 개정안을 통과시켜 주권자의 요구와 법률적 절차에 따라 해산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