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명보(56) 축구 대표팀 감독은 쿠웨이트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최종전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한국은 이미 지난 6일 이라크를 2-0으로 제압하고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지만 “홈에서 치르는 마지막 경기인만큼, 좋은 경기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쿠웨이트의 후안 안토니오 피치 감독은 한국을 "강력한 팀"이라고 평가하면서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7개의 대표팀 중 하나"라고 극찬하며 하기도 했다.
홍 감독은 손흥민 선수 출전 여부에 대해 말을 아끼면서 팬서비스 차원에서 출전시킬 가능성이 있는 가운데 10일 오후 8시부터 쿠웨이트와 맞붙는다. 한국은 FIFA 랭킹 23위, 쿠웨이트는 134위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