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고용당대표에 출마할 것으로 전망한다”면서 “국민의힘이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것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에서 완전히 새로 태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김 전 위원장은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 “국민의힘은 윤석열 대통령 같은 사람을 만들어낸 것에 대해 대국민 사죄부터 먼저 해야 한다”며 “국민의힘 상당수 의원들이 윤 전 대통령을 잊지 못하고 있는 사람이 많아 어려울 것”이라고도 전망했다.
김 전 위원장은 박근혜 전 탄핵 이후 실례를 들며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후 국민의힘의 비대위원장으로 있을 때 ‘탄핵’에 대해서 대국민 사과를 하겠다고 했더니 다중진 의원들이 몰려와 왜 사과를 하느냐”고 따져 물었다고 말했다.
김 전 위원장은 “김문수 후보가 윤 전 대통령과 완전한 단절도 못하고 어정쩡하게 선거를 했다. 이번 선거는 계엄에 대한 심판인데, 국민의힘이 선거를 이길 수 있다고 착각한 건 그건 처음부터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 전 위원장은 김 전 대선 후보의 당권 도전설에 “주변에서 자꾸 부추기고 그러면 당 대표에 출마할 것”이라면서도 “국민의힘의 미래를 위해서는 김 전 후보가 당 대표 선거에 안 나오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김 전 위원장은 김문수 전 후보 뿐만이아니라 한동훈 전 대표도 당권 도전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며 "지금 당 대표가 된다고해도 본인 미래에 어떤 장점으로 작용하지 않을 것"이라며 충고하기도 했다.
김 전 위원장은 또 김용태 비대위원장의 9월 초 전당대회 주장에 대해 "과연 전당대회를 빨리 여는 것이 당에 도움이 되느냐는 것은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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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