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선 2주를 남긴 21일에도 국민의힘은 연일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와의 후보단일화를 위한 러브콜을 보내고 있지만 이 후보는 ‘단일화는 없다’며 거부를 하고 있다.
김용태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은 "지금 이준석 후보는 우리와 다른 갈래에서 우리와 같은 목적을 향해 달리고 있다"며 "무한한 권력욕을 지닌 범죄자로부터 너무나도 소중한 국가공동체를 지키는 싸움을 함께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안철수 공동선거대책위원장도 "대한민국을 위해, 2030세대를 위해, 미래세대를 위해, 이재명 후보라는 '거악(巨惡)'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 이 후보의 지적대로, 이재명 후보는 사이비 종교와 같은 존재"라며 단일화 협상에 나서 달라며 촉구하고 나섰다.
김문수 대선후보는 "이준석 후보는 2021년 서울시장 재·보궐선거 승리, 2022년 보수의 정권교체, 그리고 지방선거 승리의 쾌거를 이룬 당대표였다"며 “이번 대선에서도 단일화해서 승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 후보와의 단일화가 남아있는데 단일화 후유증이 치유가 되지도 않은 상태라 더 노력하고 겸손하게 이 후보를 모셔서 진정한 단일화를 통해 국민들이 원하는 '이재명 독재'를 막아내기 위해 모든 걸 바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특히 "한덕수 후보와 단일화를 한국정치 역사상 가장 드라마틱하고 민주적인 단일화를 이루었듯 이준석 후보와의 단일화도 막판 대역전극을 벌이는 드라마틱한 단일화를 이뤄낼 것"이라며 자신감을 표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