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대통령직에서 파면된 지 47일 만에 부정선거 논란을 주장하는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를 관람하면서 파장이 일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은 계엄 당시 부정선거 의혹을 확인해야 한다는 이유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도 계엄군을 투입했던 행위 등으로 현재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형사 재판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부정선거를 다룬 영화를 관람하고 나선 것은 대선을 앞두고 강성 지지층을 상대로 음모론 논란을 부추기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
그러나 김문수 후보는 윤 전 대통령도 "영화도 많이 보시고 사람도 많이 보시는 게 좋은 것 아닌가"라며 "대통령직도 그만뒀고 당도 탈당했다. 재판받는 게 남았는데 본인이 억울한 점 없도록 재판을 잘 받길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후보는 '윤 전 대통령 행보가 중도층 표심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당내 우려에 대해선 "이런 영화는 오해가 일어나니까 (봐선) 안 된다, 우리 표 떨어지지 않나, 이런 소리는 적절하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