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6.3 대선을 앞두고 전현직 의원들의 입당러시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이들의 지지선언에 대해 평가절하하며 개인입당이 아닌 당대당 통합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최근 양향자·김상욱·허은아·김용남·문병호 등의 이 후보 지지선언과 민주당 입당에 대해 '이익추구형 이동' '늘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이라며 평가 절하했다.
윤재옥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은 "선거 때면 늘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라며 "대통령 후보들끼리 연대하는 정도는 돼야 빅텐트의 의미가 있다, 이기는 빅텐트를 쳐야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정현 공동선대위원장은 "요즘 민주당에 한 명씩 들어가는 그런 식의 그런 것, 유권자 4만4천 명 중의 한 명이라는 건 '비닐우산' 수준"이라고 비꼬기도 했다. 국민의힘은 ‘당대당 통합’이나 ‘대선 후보간 단일화’를 성시시키는 빅텐트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김 후보는 범보수 단일화를 통해 '반명(반이재명) 표심' 결집을 통한 반전을 모색하기 위해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와의 단일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투표용지 인쇄(25일 시작) 전 단일화가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이다.
김 후보는 "이준석 후보와 TV토론하는 걸 보면 우리 둘이 전혀 다른 게 없다. 우리 당의 여러 문제점 때문에 밖에 나가계시는데, 선거는 같이 하는 것이 맞지 않겠나 하는 점에서 계속 노력을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나 3자 대결에서 8%대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이준석 후보는 "절차나 과정 자체가 굉장히 구태처럼 보일 것이기 때문에 전혀 할 생각이 없다"며 김 후보와의 단일화에 응할 생각이 없다고 잘라 말했다.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은 보수 진영을 넘어서는 '반명 빅텐트'를 꾸리기 위해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 겸 상임선대위원장은 새미래민주당 전병헌 대표와 회동했는가 하면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 이낙연 전 국무총리 등 옛 민주당 출신 인사들과 회동을 갖고 보수진영 단일화를 추진 중에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