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대선을 앞두고 의대 증원 등 의료개혁에 대한 수술도 불가피하게 됐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의대증원 2000명은 잘못됐다’며 사회적 합의를 통한 의대 정원의 ‘합리적 조정’과 공공의대 설립을,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의료개혁 ‘원점 재검토’를 주장했다.
이재명 후보는 “과학적 근거도, 교육 현장의 준비도 없이 의대 2000명 증원이 혼란의 시작”이라고 지적했고 김 문수 후보는 “의료개혁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며 “집권 시 6개월 내 의료·교육·연구 시스템을 복구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국민참여형 의료개혁 공론화위원회’, 김 후보는 ‘대통령 직속 미래의료위원회’를 각각 설치해 의료개혁에 관한 의견을 모으겠다고 했는데 전자는 국민 참여, 후자는 전문가·의료계 중심 논의를 지향한다는 점이 차이다.
이 후보의 ‘공론화위원회’에 대해 의료계에서는 “내용을 잘 모르는 사람 즉 환자·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면 오히려 잘못된 결론으로 흐를 수 있다”며 부정적인 입장이며, 김 후보는 의료개혁 원점 재검토와 의료계와의 협력을 강조했지만, 공약의 구체성이 부족하고 명확한 청사진을 제시하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