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분쟁이 일어난지 1년을 넘기면서 처음으로 전공의와 공중보건의사, 의대생 약 1000명이 한자리에 모여 ‘한 목소리를 내야 할 때’라고 입을 모았다.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의대협), 대한공중보건의사협회(대공협)가 한 자리에 모인 젊은의사포럼에서는 의대생과 전공의, 공보의들이 “어떤 미래를 그리고 어떤 역할을 해야할지 고민해 보자”는 논제가 제시되었다.
이선우 의대협 비상대책위원장은 "학교에 따라 많게는 4배의 학생이 교육을 받아야 하는 상황인데 환경이 마련되지 않았다"고 지적했고 박단 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은 "정치권은 표를 쫓고 있지만 필수의료와 의학 교육은 무너져 내리고 있다. 이번 사태가 길어지면 되돌리기 어려울 정도로 훼손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택우 의협 회장은 "현 상황은 의료시스템의 문제이지 여러분의 문제가 아니다"며 위로한 뒤 "회유와 겁박을 일삼는 정부 행태가 여전한 가운데 전공의와 의대생의 고뇌가 큰 것을 잘 알고 있다, 선배와 동료가 함께 하고 있다"며 응원의 메시지도 전했다.
김 회장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각 대선 후보와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라며 "근거 기반 보건의료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잘못된 정책이 반복되지 않도록 각 후보 캠프를 설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