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광주를 방문 중인 권성동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은 "이번 대선의 시대정신은 윤석열과 이재명의 동반퇴진"이라며 "동반퇴진으로 위기에 처한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권 위원장은 윤 전 대통령의 국민의힘 탈당에 대해 "인위적인 탈당이나 강제 출당은 또 다른 당내 갈등을 심화시킬 우려가 있다"며 "윤 전 대통령이 스스로 판단하는 게 중요하다. 당과 대선을 위해 그런 판단하리라 믿는다"고 주장했다.
조정훈 국민의힘 전략기획부총장은 “젊은 김용태 의원을 비대위원장으로 세울 땐 과거사 정리하라고 세운 건 아니다”라며 윤석열 전 대통령 탈당 추진을 반대했다.
조 의원은 “윤 대통령을 출당 탈당시킨다고, 절연한다고 해서 국민들이 ‘국민의힘은 계엄하고 전혀 관련 없는 정당이다’고 보겠냐”며 “윤 전 대통령은 공은 공대로, 과는 과대로 인정하고 넘어가자”고 했다.
윤상현 의원도 "윤석열 전 대통령이 의원들에게 김문수 후보 승리를 위해 힘을 보태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공개적인 탈당 논의를 멈추라"고 요구하며 “선대위나 당 관계자들이 나서서 (윤 전 대통령 탈당 문제를) 공개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전혀 도움이 안 된다”고 했다.
윤 의원은 "최근 윤 전 대통령은 만나는 사람들이나 연락오는 의원들에게, '힘을 보태 달라'고 간곡히 요청하고 있다"며 "윤 전 대통령은 김 후보 승리에 가장 도움되는 방향으로 뭐든지 하겠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어 "윤 전 대통령 탈당 여부를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는데, 공개적으로 논의할 사안이 아니"라며, "선대위나 당 관계자들이 공개적으로 이야기하는 건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