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9단이자 훈수도사인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드디어 칼을 물고 저승사자 역할을 하는가 보다. 박 의원은 8·18 전당대회 당 대표 출마 여부를 고심 중인 김두관 전 의원에게 ‘출마하지 않는 게 좋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의원은 어제 통화해서 ‘안 나오는 게 좋다’고 이야기했더니 김 전 의원이 검토해 보겠다고 했다”며 “어차피 이재명 대표는 총선을 승리로 이끌었고, 우리 민주당의 절체절명의 목표인 정권 교체에서 차기 대통령 후보로 가장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다”며 이재명 전 대표에게 힘을 실었다.
박 의원은 차기 대표 후보로 이재명 전 대표의 연임 도전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이전 대표를 당 대표로 선임해 대통령 후보의 길로 갈 수 있도록 우리가 협력하자는 자세를 갖고 있다”며 “그는 지난 2년 내내 1등을 놓쳐본 적이 없다”고 확실하게 못을 박았다.
한편 박 의원은 최근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올라온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즉각 발의 요청에 관해 100만을 넘자 “7월 20일까지 청원 기간이기 때문에 이 시스템이 잘 고쳐진다고 하면 300만 이상이 갈 것”이라고 예측했다.
박 의원은 “대통령이 변해서 공치나 협치를 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모든 헝클어진 실타래를 푸는 길이고 민생경제를 남북관계를 민주주의를 살리는 길”이라며 “그 정점에 윤석열 대통령이 계신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