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어촌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뉴질랜드 어학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 참가자를 5월 20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연수는 2016년부터 추진 중인 ‘한-뉴질랜드 수산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참가자 전원에게 연수 비용 전액을 국비로 지원한다.
해양수산부가 어촌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뉴질랜드 어학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 참가자를 5월 20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시보다 교육 인프라가 열악하고 외국어 노출 기회가 적은 어촌지역 청소년의 교육 기회를 넓히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대상자는 어촌지역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어업인의 자녀 중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의 재학생이며, 영어 수업 수강 기준을 충족하고 재학 중인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참가 신청은 ‘2025어촌지역청소년.kr’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서류 심사와 인·적성 평가, 면접 및 추첨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선발된다. 선발된 학생들은 오는 7월부터 4주간 뉴질랜드 현지 중·고등학교 정규 수업에 참여하고,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가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연수 첫 주를 영어 집중교육 기간으로 운영해 참가 학생들의 적응과 학업 성취도를 높일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촌 청소년들의 어학 능력뿐만 아니라 글로벌 역량 강화와 진로 탐색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어촌 청소년들이 국제적 감각과 역량을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학생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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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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