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란치스코 교황의 뒤를 이을 제267대 교황에 역사상 첫 미국인 출신 로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 추기경이 선출됐다.
교황청 수석 부제 추기경인 도미니크 맘베르티 추기경은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여러분에게 큰 기쁨을 알립니다. 우리는 새 교황을 얻었습니다”라고 공식 선언하며 "프레보스트 추기경이 선출됐으며, 그가 앞으로 사용할 교황 즉위명은 '레오 14세'"라고 발표했다.
레오 14세 교황은 성 베드로 성당 발코니에 나와 군중 환호에 화답했고, "평화가 여러분 모두와 함께 있기를"이라는 첫 발언을 하며 전 세계 신자들에게 인사했다.
이어 "주님께서 주시는 평화는 조건 없는 것"이라며 "프란치스코 교황처럼 용기를 가지고 나아가자"고 당부하며 "세상은 그리스도의 빛을 요구한다, 하느님을 잇는 사랑의 다리가 되고 서로서로를 잇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1955년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난 레오 14세 교황은 1982년 사제 서품을 받았으며, 남미 페루에서 오랫동안 사목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영어·스페인어·포르투갈어·이탈리아어·프랑스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