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한덕수 무소속 예비후보와의 2차 단일화협상도 결렬됨에 따라 당과 후보들간 대치국면은 더 깊어만 가고 잇다.
조급해진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김 후보가 중앙선관위 후보 등록 마감일 이후인 다음 주에 한 후보와의 단일화를 제안한 것에 대해 “이뤄질 수 없는 허구의 사실”이라며 반박했다.
권 위원장은 이날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후보 등록 이전에 반드시 단일화를 이뤄서 ‘기호 2번’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로 세워야 한다”며 “무작정 후보 교체가 아니라 단 0.1%라도 더 경쟁력 있는 후보를 찾아 이재명 독재를 막아내자는 것”이라고 했다.
권 위원장은 “한 후보와 단일화 문제는 기호 2번을 달고 온전히 당의 조직과 자금을 활용할 수 있는 후보를 만드는 문제”라면서 조속한 단일화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그러나 김문수 후보는 “단일화 미명으로 정당한 후보인 저 김문수를 끌어내리려는 작업”이라며 “현 시점부터 강압적 단일화를 중단하라”며 권 비대위원장의 주장을 일축했다.
김 후보는 “강압적 단일화는 아무런 감동도 서사도 없다. 시너지가 있어야 한다”며 시너지와 검증 위해 (앞으로) 일주일간 각 후보들은 선거운동을 한 후 다음주 수요일 방송토론, 목요일과 금요일 여론조사해서 단일화하자“고 역제안했다.
김 후보는 “이 시간 이후에도 한 후보와 나라 구하기 위한 합의 도출을 위해 진지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했다. 또 “이 나라 살아갈 미래 세대를 위해서라도 대통령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