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대선 후보 최종 경선에서 패배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과거의 박근혜 전 대통령, 홍준표 전 대표의 전례와 같이 최종 경쟁자가 선대위에 참여한 적이 없었다는 이유로 김문수 후보 선대위에 합류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갈 것으로 보인다.
한 전 대표는 상당한 숫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43.47%라는 상당한 득표를 한 성과를 바탕으로 대선이 끝난 이후 ‘탄핵의 강’을 건너자는 당내 목소리가 커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본격 재기를 모색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 전 대표는 이번 대선 결과에 따라 행보가 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김 후보가 ‘반이재명 빅텐트’ 등의 성공으로 대선에서 승리한다면 한 전 대표가 당장 재기의 기회를 잡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재명 민주당 후보가 당선되는 경우 한 전 대표는 탄핵의 강을 건너 당의 쇄신을 앞세워 ‘이재명 정권’에 맞설 지도자 자리를 노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 경우에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 전 대표에게 당권을 내주지 않으려는 친윤계와 다시 한번 치열한 당권 경쟁이 벌어질 수 있다.
일각에서는 내년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질 국회의원 재보선에 한 전 대표가 직접 출마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원외 당대표로서 한계도 있지만 당내에서 목소리를 높이기 위해서는 배지가 필요할 것이란 분석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