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4일 후보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와의 단일화와 관련해 "가급적 넓은 폭으로 모든 분이 참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후보는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게 되면 한 예비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까지 포함해 가급적 넓은 폭으로 모든 분이 참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한덕수 예비후보는 김 후보와의 단일화 논의에 관해 “저는 아무런 조건이 없다, 무조건 다 받아들일 것”이라며 “정말로 좋은 사람이 뽑혀서 우리 국민이 걱정하지 않고 매일매일의 일상을 행복하게 사는 것이 목표일 뿐”이라고 했다.
한 예비후보는 ‘김 후보와의 단일화 후 국민의힘에 입당하는 방안을 고려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한 가운데 “개헌과 우리가 해야 하는 다른 중요한 일들에 의견을 모으는 것이 우선”이라며 “생각을 같이하는 분들을 모으는 것이 더 필요하다”고 했다.
한 예비후보는 민주당 이재명 후보에 대해선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고 싶지 않지만 정치인이 가져야 할 덕목은 법 위에 자기가 설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이르면 5일 김 후보와 한 예비후보간 '대선 후보 단일화 추진 기구'를 발족하기로 했다. 당 지도부는 선거 공보물 인쇄 등 실무 일정을 고려해 오는 7일까지는 단일화가 마무리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물리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늦어도 대선 후보 등록 기한인 오는 11일을 사실상의 데드라인으로 보고 있다. 11일이 넘어가면 한 예비후보가 선출되더라도 국민의힘 기호인 '2번'을 사용할 수 없고, 당으로부터 선거 비용도 지원받을 수 없게 된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