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심야에 전격 최상목 부총리의 사퇴로 2일 새벽 0시부터 헌정 사상 처음으로 정부 서열 4위인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게 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이주호 권한대행은 한치의 흔들림없이 한달간 남은 공정한 선거관리에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고,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와 임시 국무회의를 잇따라 주재하기도 했다.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은 “국정은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안정적으로 국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하고 긴급 NSC를 소집, 북한의 도발에 대비한 빈틈없는 대비 태세를 강조하기도 했다.
대통령 권한대행 업무를 지원하기 위한 지원단도 범정부 차원에서 구성되었다. 김영곤 교육부 차관보가 단장을 맡고, 외교부와 총리실, 기재부의 국장급이 각각 외교·안보, 재난·치안, 민생·경제 분야를 보좌하기로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