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당 대표 선거 불출마를 선언한 이후 조용한 행보를 하고 있다. 다만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에 대해 중진으로서 한두마디 말을 내뱉고 있는 정도다.
최근 신설되는 정무장관직 후보로 거론되자 “정무장관직 제안이 오면 고민하겠지만 저보다 자격이 있는 분이 계시고 전직 의원이나 원로가 맡는 것이 옳다며 자신의 몫이 아니다”라고 했다.
안 의원은 “저는 지금 현역의원인데 그렇지 않더라도 국민의힘이 적은 108명에서 1명의 현역 의원을 빼내는 것보다는 전직의원이나 원로들 중에서 맡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하며 저는 국회에서 할 일이 더 많다”고 말했다.
정치권의 핫이슈가 되고 있는 '채 상병 특검법'에 대해서는 찬성할 뜻을 분명히 드러냈다. 안 의원은 "지금 민주당이 낸 법안 자체는 여러 부작용이 우려돼 여야 합의로 통과시키는 것이 최선이지만 만약 협의가 안 되고 민주당 안이 본회의에 그냥 올라온다 해도 찬성표를 던질 생각"이라고 했다.
또 한동훈 당대표 후보가 민주당 안이 아닌 '대법원장 특검 추천' 형식으로 특검을 발의하자는 제안에 대해 안 의원은 "대법원장은 대통령이 임명하기에 한동훈 특검법은 '특검을 대통령이 임명하는 것 아닌가'라는 오해를 살 수도 있다"며 "차라리 변협 같은 곳에서 중립적으로 하는 것이 훨씬 더 낫다, 그것이 지금의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특검 후보를 고르는 것'보다는 훨씬 더 중립적이고 국민들이 믿을 수 있는 방법이다"라는 말로 한 후보와 결을 달리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