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이 대구 북구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현장을 어제(28일) 오후부터 오늘(29일)까지 잇따라 방문하며 산불 대응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정부는 어제 오후 2시 2분경 발생한 북구 산불에 즉각적으로 가용한 헬기, 장비, 인력을 투입해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건조한 기상 조건과 강한 바람으로 인해 진화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부는 어제 오후 2시 2분경 발생한 북구 산불에 즉각적으로 가용한 헬기, 장비, 인력을 투입해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건조한 기상 조건과 강한 바람으로 인해 진화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산불이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북구 조야동과 서변동 주민들은 안전을 위해 팔달초등학교 등 임시 대피 시설로 긴급히 몸을 피했다.
고기동 중대본부장은 오늘 아침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를 찾아 야간 산불 진화 및 대응 상황을 보고받은 자리에서 “산불 진화에 헌신하고 계신 산불 특수진화대, 소방관, 지자체 공무원, 그리고 자원봉사자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격려했다. 이어 그는 “산불의 조기 진화와 더불어 화재 진화 인력들의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안전 조치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고 본부장은 현장 방문에 이어 대구광역시 재난상황실을 찾아 주민 대피 체계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산불이 완전히 진화될 때까지 각 기관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범정부적인 총력 대응을 펼칠 것”을 거듭 강조했다. 정부는 산불 진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이재민 지원과 추가적인 피해 예방에도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