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안철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가 판교에 모여 정치적 앙숙관계를 해소하고 AI 과학기술 대담을 진행했다.
안철수·이준석 두 후보는 AI와 반도체 등을 주제로 '미래를 여는 단비토크'를 열고, 대한민국이 독자 AI모델을 개발해야할지, 미국의 자국 중심주의 기조 속에 반도체 산업이 어떻게 위기를 극복해야하는지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안 후보는 "지금은 정권 교체나 정권 유지 이런 건 아무런 상관이 없다, 한국은 인재 유출국이 됐고 위기를 맞고 있다"며 "AI 진흥과 규제의 균형을 잘 조화시키기 위해 AI 기본법을 최소 반년에서 1년마다 계속 개정해야 한다"며 "전 세계가 합의해 AI를 사람과 떨어진 것이 아니라 사람과의 동업자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단순히 돈을 100조 넣겠다, 200조 넣겠다 이런 피상적인 이야기로 가서는 이 전쟁에서 이길 수 없다"면서 "윤리 기준이 조금은 다른 나라보다 느슨했으면 한다, 예를 들어 자율주행차를 잘 못 만들면 감옥 간다고 하면 누가 투자하겠느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 후보의 얘기를 듣다 보니 '이렇게 생각이 비슷했나'라는 생각이 든다"며 "일찍 만나서 이런 얘기를 했으면 좋았을 텐데 전적으로 제 잘못이었다, 안 후보와 생각이 일치하는 부분이 있다면 힘을 합치겠다"며 상당한 공감대를 이뤘음을 시사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목), 2026년 ‘베시 어워드’ 수상자와 연출가에게 표창장 수여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정구호 연출가, 정혜진 안무가, 김재덕 안무가, 김성훈 안무가)
거문도 (전남 여수시)
사진: 거문도 전경(전라남도 여수시 섬박람회지원단 제공)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올해의 섬」으로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거문도(巨文島)’를 지정하였다.
정청래 민주당대표 국가대표 쇼트트랙선수단 격려!
정청래 민주당대표가 2026년1월23일(금)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 방문하여 쇼트트랙 선수단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출처 : 더불어민주당
2026년 신년 기자회견
자료출처 : 청와대
한.이탈리아 정상회담 소인수회담
자료출처 : 청와대